cute taking a nap

Taking a nap is lovely.I want to curl up with soft fur. i love you so much 그렇게 눈을 감고 있으면 가서 꼭 안아주고 싶다. 아기처럼 웅크리고 자고 있다니 너무 예쁘잖아. 얼룩덜룩한 옷도 곱다. 세상이 너를 뭐라하든 너는 나의 우주다. 눈동자에 비친 감미로운 풍경에 내 모든 사랑을 보낸다.

어제 먹었던게 얹혔나봅니다 그래도 한입!

어제 먹었던게 얹혔나봅니다. 밤새 데구르르 구르더니 그래도 아침에 남편 옆에서 한입 먹는 저. 남편은 그런 저를 보더니 “건강해서 좋다”라고 하네요. 어제 저녁에 해놓은 깻잎무침에 김치를 먹으니 좀 살 거같네요. 기름진 음식은 이제 자제해야겠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위장이 약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건강은 타고나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은 해야겠죠. 사는 동안 삶의 …

Continue reading

금빛 털을 가진 맑은 눈의 소유자

제 강아지는 금빛 털을 가진 맑은 눈의 소유자였습니다. 붉그족족한 코가 인상적이었고 속눈썹도 참 길었죠. 아참 수염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우유를 맛있게 먹던 긴 혀도 잊을 수 없고요. 부드럽고 따뜻한 그녀석은 항상 저의 보호자 노릇을 자처했습니다. 기특하지요. 저는 그 아이를 형처럼 잘 따랐습니다. 한참을 못미쳤던 제 덩치가 그녀석보다 커졌을때도 저는 아이처럼 …

Continue reading